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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온라인 서류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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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출발하는 여정을 구간별로 넣으면, 대한민국 일반여권 단기 여행자가 출국 전에 온라인으로 해 둬야 하는 전자여행허가와 입국카드를 시작 시각 순서로 정리합니다. 경유지의 환승 규칙(미국·캐나다·영국·뉴질랜드·호주·싱가포르)과 각 행의 공식 원문 인용·확인일을 함께 보여 주며, 공식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한 서류는 시각을 계산하지 않고 공식 주소만 안내합니다. 입력한 여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싱가포르 SG Arrival Card는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뉴질랜드 NZTD는 뉴질랜드행 여정을 시작하기 24시간 전부터 낼 수 있다고 각국 정부가 안내합니다(2026-10-20 확인). 미국 ESTA·캐나다 eTA·영국 ETA·호주 ETA·뉴질랜드 NZeTA는 탑승 전에 승인이 필요해 시각 대신 비용·유효기간과 공식 주소를, 태국·대만·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중국 입국카드는 공식 주소만 보여 줍니다. 유럽 ETIAS는 같은 날 확인 기준 아직 운영 전입니다.

기준 · 각국 정부 공식 안내(CBP·미국 연방관보·IRCC·GOV.UK·호주 내무부·뉴질랜드 이민성·ICA·NZTD·EU) 원문 · 확인 2026-10-20

정부 기관이 아닌 참고용 도구입니다. 최종 확인은 각국 공식 사이트와 항공사에서 하세요.

범위: 대한민국 일반여권 · 관광/단기 출장 · 항공 입국. 그 밖의 경우는 이 도구 범위 밖입니다 — 해당국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여정
  1. 구간 1
  2. 구간 2

아래는 예시 여정(인천 → 싱가포르 → 오클랜드)의 결과입니다. "지금 가능" 같은 상태는 브라우저에서 계산합니다.

비자 필요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 무비자 입국 기준은 아래 구간별 근거 줄을 참고하세요.

  1. 뉴질랜드 NZeTA (전자여행허가)탑승 전

    2. 뉴질랜드 — 오클랜드 공항

    언제부터
    처리 시간 72시간을 잡고 미리 신청승인이 나 있어야 하는 때: 2026-12-21 21:00 (한국) 출발 전
    비용
    NZeTA NZD 17부터 + 국제관광세(IVL) NZD 100 — 오클랜드 환승만이면 IVL 없음
    유효기간
    2년
    공식 주소
    immigration.govt.nz
    확인일
    2026-10-20

    “use an NZeTA to travel to New Zealand without applying for a visa first” — 뉴질랜드 이민성 — NZeTA

  2. 싱가포르 SG Arrival Card (SGAC)계산

    1. 싱가포르

    언제부터
    2026-12-16 00:00 (싱가포르)부터2026-12-16 01:00 (한국)
    비용
    무료
    유효기간
    해당 입국 1회
    공식 주소
    ica.gov.sg
    확인일
    2026-10-20

    “submit the SGAC within three (3) days (including the day of arrival) before arrival” — ICA 싱가포르 이민국 — SG Arrival Card

  3. 뉴질랜드 NZTD (여행자 신고서)계산

    2. 뉴질랜드 — 오클랜드 공항

    언제부터
    2026-12-20 20:00 (싱가포르)부터2026-12-20 21:00 (한국)기준: 구간 2 출발(싱가포르에서 공항 밖 체류 후 뉴질랜드행 출발) 24시간 전
    비용
    무료
    유효기간
    해당 입국 1회
    인원
    1명 → 1건 (1인당 1건) “A declaration needs to be completed for each traveller” —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NZTD) — 공식 안내
    공식 주소
    travellerdeclaration.govt.nz
    확인일
    2026-10-20

    “The earliest you can submit your declaration is 24 hours before you start your trip” —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NZTD) — 공식 안내

구간별 안내

  1. 1. 싱가포르 — 입국

    입국 근거 · 대한민국 일반여권 무비자 입국 기준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에서 확인하세요.

  2. 2. 뉴질랜드 — 오클랜드 공항 — 입국

    입국 근거 · 대한민국(Korea, South)은 비자웨이버 국가 — 3개월 미만 방문은 비자 없이, 출발 전 NZeTA 필요 “Korea, South” — 뉴질랜드 이민성 — Visa waiver countries and territories 확인 2026-10-20

수수료를 따로 받는 사설 대행 사이트가 검색 상단에 섞여 있습니다 — 위의 공식 주소만 쓰세요.

기준일: 확인일 2026-10-20 · 계산은 각 행의 확인일로부터 45일(ETIAS 상태 14일)이 지나는 한국 시각 0시까지만 합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한국에서 출발해 한 곳 이상을 거치는 해외여행에서, 출국 전에 온라인으로 해 둬야 하는 서류가 무엇이고 언제부터 할 수 있는지를 구간별로 정리합니다. 대한민국 일반여권으로 관광이나 단기 출장을 가는 사람이 대상이며, 공항 밖으로 나가지 않고 갈아타기만 하는 경유 구간도 따로 판단합니다. 입력한 여정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한국에서 출발하는 첫 구간부터 순서대로 도착하는 나라·지역을 고르고, 각 구간의 출발·도착 일시를 그 지역의 현지 시각으로 넣습니다. 첫 구간의 출발 시각은 한국 시각입니다.
  2. 공항 밖으로 나가지 않고 갈아타기만 하는 곳은 "환승만"을 고릅니다. 입국심사를 받거나 짐을 찾아 나가면 "입국"입니다.
  3. 결과는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전자여행허가를 먼저, 입국카드는 시작 시각 순서로 그 뒤에 보여 줍니다. 계산된 시각에는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을 함께 적고, 비용·유효기간·공식 주소·원문 인용·확인일이 붙습니다.
  4. 같이 가는 사람 수를 바꾸면 서류별로 사람마다 따로 필요하다고 공식 문장이 있는 경우(영국 ETA, 호주 ETA, 뉴질랜드 NZTD)에 건수를 보여 줍니다.

서류 종류: 전자여행허가와 입국카드

전자여행허가(미국 ESTA, 캐나다 eTA, 영국 ETA, 호주 ETA, 뉴질랜드 NZeTA)는 비자 대신 온라인으로 받아 두는 허가입니다. 공식 안내에는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다"는 시각 대신 "여행 전에 신청"(미국은 탑승 전 승인), 처리 시간(영국 최대 3영업일, 뉴질랜드 72시간 여유)이 적혀 있어서, 이 도구는 이런 서류에는 시작 시각을 만들지 않고 안내된 문장 그대로 보여 줍니다. 입국카드(싱가포르 SG Arrival Card, 뉴질랜드 NZTD 등)는 도착 전에 온라인으로 내는 신고서이고, 일찍 낼 수 있는 시점이 정해져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 도구가 시각을 계산하는 서류는 이 두 가지입니다.

작성 시점의 기준: 서류마다 기준점이 다릅니다

  • 도착일 포함 3일 — 싱가포르 SG Arrival Card.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낼 수 있습니다. ICA 예시는 6월 30일 도착이면 6월 28일부터입니다. 이 도구는 그 날 0시(싱가포르)를 시작으로 계산하며, 한국 시각으로는 한 시간 늦은 01:00입니다.
  • 출발 24시간 전 — 뉴질랜드 NZTD. 뉴질랜드행 여정을 시작하기 24시간 전부터 낼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NZTD 안내는 중간에 머문 곳이 있으면 그곳에서 뉴질랜드행 비행기가 뜨기 24시간 전, 머물지 않고 연결편만 탔으면 첫 구간을 시작하기 24시간 전이라고 구분합니다. 도착 시각이 기준이 아니라는 점이 싱가포르와 다릅니다.
  • 시각이 없는 서류 — 전자여행허가. 미국은 "여행 전 언제든" 신청할 수 있고 탑승 전에 승인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영국은 확인 이메일을 받은 뒤 출발하라고 합니다. 결과의 "승인이 나 있어야 하는 때"는 신청 마감이 아니라 그 허가가 필요한 비행기의 출발 시각입니다.

밴쿠버(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2026-03-09부터 서머타임을 고정해 1년 내내 UTC−7을 씁니다(주 정부 발표, IANA 시간대 데이터 2026b). 오래된 시간대 데이터를 가진 브라우저는 2026-11-01부터 UTC−8로 계산하므로, 이 도구는 밴쿠버 시각을 기기의 시간대 데이터 대신 UTC−7로 직접 계산합니다.

확인일과 45일 규칙

표의 확인일은 공식 페이지를 읽은 날이며, 모든 행의 확인일은 2026-10-20입니다. 각국 규정은 바뀔 수 있어서, 위 도구는 확인일로부터 45일이 지나면 — 한국 시각 2026-12-04 0시부터 — 계산을 멈추고 해당 행을 "확인일이 지나 계산하지 않습니다"와 공식 주소만 보여 주는 상태로 바꿉니다. 이 시점은 방문자가 어느 나라에 있든 같은 순간입니다. 유럽 ETIAS의 "운영 전" 상태는 더 빨리 바뀔 수 있어 위 도구는 한국 시각 2026-11-03 0시까지만 보여 줍니다. ETIAS는 EU 집행위원회 안내에 시작일이 아직 없으므로 이 도구는 어떤 날짜도 적지 않습니다. 이 아래의 표·예시와 위의 요약 문장은 위 도구와 같은 행 데이터로 만든 2026-10-20 기준 기록이며, 다시 확인할 때 같은 행에서 다시 만듭니다.

시각을 계산하지 않고 공식 주소만 보여 주는 서류

태국 TDAC, 대만 TWAC, 인도네시아 All Indonesia, 말레이시아 MDAC, 필리핀 eTravel, 중국 온라인 입국카드, 일본 Visit Japan Web(선택)은 작성 시점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가 자바스크립트로만 내용을 보여 주거나 정적 페이지에 작성 시점 문장이 없어서, 원문으로 확인한 문장이 있는 것만 계산한다는 기준에 못 미쳤기 때문입니다. 이 서류들은 표에서 "작성 시점: 공식 안내 확인"과 공식 주소만 보여 줍니다. 태국 TDAC는 루마니아 주재 태국 대사관 안내(2025-05-29 갱신)에 "도착일 포함 3일 전"이라는 문장이 있었지만, 2026년 공식 문장이 없어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나라별 서류 표

2026-10-20 기준(행마다 확인일). 위 도구와 같은 행 데이터로 만든 표입니다. 위 도구는 각 행의 확인일로부터 45일(ETIAS 상태는 14일)이 지나면 계산을 멈추고 공식 주소만 보여 주며, 이 표는 다시 확인할 때 함께 고칩니다.
서류나라시점 규칙비용공식 주소원문 인용확인일
미국 ESTA (전자여행허가)미국출발 전 언제든 신청 가능 —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바로 신청 권장 (탑승 전 승인 필요)USD 40.62 (2026-10-16부터) — 결제 화면에서 확인esta.cbp.dhs.gov“ESTA applications may be submitted at any time prior to travel” 미국 CBP —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ESTA)2026-10-20
캐나다 eTA (전자여행허가)캐나다항공편 탑승 전 승인 필요 — 추가 서류 요청 시 72시간 안에 이메일 안내CAD 7canada.ca“You need an eTA and a valid passport to board your flight to Canada” 캐나다 이민부(IRCC) — Entry requirements by country/territory2026-10-20
영국 ETA (전자여행허가)영국보통 하루 안에 결정, 최대 3영업일 — ETA 확인 이메일을 받은 뒤 출발GBP 20gov.uk“You must wait until you get an email confirming you have an ETA” GOV.UK — Apply for an ETA2026-10-20
호주 ETA (전자여행허가, subclass 601)호주호주 밖에서 AustralianETA 앱으로 신청 (신청할 때와 승인될 때 모두 호주 밖이어야 함)AUD 20 (앱 서비스 수수료)immi.homeaffairs.gov.au“There is a service charge of AUD20 to use the Australian ETA app.” 호주 내무부 — Electronic Travel Authority (subclass 601)2026-10-20
뉴질랜드 NZeTA (전자여행허가)뉴질랜드처리 시간 72시간을 잡고 미리 신청NZeTA NZD 17부터 + 국제관광세(IVL) NZD 100 — 오클랜드 환승만이면 IVL 없음immigration.govt.nz“use an NZeTA to travel to New Zealand without applying for a visa first” 뉴질랜드 이민성 — NZeTA2026-10-20
유럽 ETIAS유럽 쉥겐현재 운영 전 —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시행 몇 달 전에 EU가 날짜를 공지합니다.운영 전travel-europe.europa.eu“is currently not in operation and no applications for travel authorisations are collected”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 ETIAS 안내2026-10-20
싱가포르 SG Arrival Card (SGAC)싱가포르도착일 포함 3일 전부터 (싱가포르 날짜) — 도착 전까지 제출무료ica.gov.sg“submit the SGAC within three (3) days (including the day of arrival) before arrival” ICA 싱가포르 이민국 — SG Arrival Card2026-10-20
뉴질랜드 NZTD (여행자 신고서)뉴질랜드뉴질랜드행 여정 출발 24시간 전부터 (중간에 공항 밖으로 나가 머물면 그곳 출발 기준) — 입국심사 전까지무료travellerdeclaration.govt.nz“The earliest you can submit your declaration is 24 hours before you start your trip”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NZTD) — 공식 안내2026-10-20
태국 TDAC (디지털 입국카드)태국작성 시점: 공식 안내 확인공식 사이트에서 확인tdac.immigration.go.th—2026-10-20
대만 TWAC (입국카드)대만작성 시점: 공식 안내 확인공식 사이트에서 확인twac.immigration.gov.tw—2026-10-20
인도네시아 All Indonesia (입국카드)인도네시아작성 시점: 공식 안내 확인공식 사이트에서 확인allindonesia.imigrasi.go.id—2026-10-20
말레이시아 MDAC (디지털 입국카드)말레이시아작성 시점: 공식 안내 확인공식 사이트에서 확인imigresen-online.imi.gov.my—2026-10-20
필리핀 eTravel필리핀작성 시점: 공식 안내 확인무료etravel.gov.ph—2026-10-20
중국 온라인 입국카드중국작성 시점: 공식 안내 확인공식 사이트에서 확인s.nia.gov.cn—2026-10-20
일본 Visit Japan Web (선택)일본작성 시점: 공식 안내 확인공식 사이트에서 확인services.digital.go.jp—2026-10-20

입국 근거 (대한민국 일반여권)

이 도구는 비자 필요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문장을 저장한 나라만 아래에 적고, 나머지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확인하세요. 중국 행은 2027-01-01 입국분부터(2026-12-31 도착까지는 무비자 기한 안) 결과를 보여 주지 않고 경고만 표시합니다.

나라근거원문 인용확인일
미국관광·상용 최대 90일 무비자 (ESTA 승인 필요)“for stays of up to 90 days without a visa” 미국 CBP — Visa Waiver Program2026-10-20
영국대한민국(South Korea)은 ETA 대상 국적 — 비자 대신 ETA“South Korea” GOV.UK — Immigration Rules Appendix ETA National List2026-10-20
호주대한민국(South Korea) 여권은 ETA 신청 대상 — 관광·방문 1회 최대 3개월“Up to 3 months at a time” 호주 내무부 — Electronic Travel Authority (subclass 601)2026-10-20
캐나다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여권은 eTA 대상 — 항공 입국·항공 환승 때 비자 대신 eTA“Republic of Korea” 캐나다 이민부(IRCC) — Entry requirements by country/territory2026-10-20
뉴질랜드대한민국(Korea, South)은 비자웨이버 국가 — 3개월 미만 방문은 비자 없이, 출발 전 NZeTA 필요“Korea, South” 뉴질랜드 이민성 — Visa waiver countries and territories2026-10-20
중국관광·상용·친지 방문·교류·경유 30일 이내 무비자, 정책 기한 2026-12-31 24시“单方面免签政策延期至2026年12月31日24时”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 — 단방면 무비자 정책 연장 공지 (2026-12-31까지, 중국 외교부 영사사 2025-11-03 공지 전재)2026-10-20

미국: 2021-01-12 이후 쿠바 방문 이력이 있거나 쿠바 이중국적이면 ESTA를 쓸 수 없고 비자가 필요합니다(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 — 공무상 쿠바를 방문한 군인·공무원은 예외). 2011-03-01 이후 이라크·북한·시리아·이란·수단·리비아·소말리아·예멘에 간 적이 있어도 원칙적으로 ESTA를 쓸 수 없습니다(미국 CBP 안내, 예외 있음). 괌·사이판은 ESTA 또는 G-CNMI ETA로, 이 도구 범위 밖입니다.

경유할 때

  • 미국 — 미국은 환승만 해도 ESTA(또는 비자)가 필요합니다. 신청서 주소란에 "In Transit"과 최종 목적지를 적습니다. “require either an ESTA or a visa to transit the United States” 미국 CBP — VWP·ESTA 자주 묻는 질문
  • 캐나다 — 캐나다 공항 항공 환승에도 eTA가 필요합니다. “You need an eTA to transit through Canada by air” 캐나다 이민부(IRCC) — Transit through Canada
  • 영국 — 입국심사(border control)를 거치지 않는 에어사이드 환승은 ETA가 필요 없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항공사에 확인하세요. “transiting through a UK airport without passing through border control (airside)” GOV.UK — When you do not need an ETA
  • 영국 — 환승 중 입국심사를 거치면(랜드사이드) ETA가 필요합니다 — 이 경우 구간을 "입국"으로 고르세요. “You need an ETA if you’re passing through border control at a UK airport” GOV.UK — Electronic travel authorisation (ETA)
  • 뉴질랜드 — 오클랜드 공항 환승 구역에서 24시간 이내로 머무는 환승에도 NZeTA가 필요합니다. “transit through Auckland International Airport for up to 24 hours” 뉴질랜드 이민성 — NZeTA
  • 뉴질랜드 — 환승 구역이 있는 공항은 오클랜드뿐입니다 — 다른 공항을 거치면 "방문"으로 신청합니다. “Auckland International Airport is the only airport in New Zealand with a transit area” 뉴질랜드 이민성 — NZeTA
  • 뉴질랜드 — 환승 구역에 머무는 환승객은 NZTD를 쓰지 않습니다. “transiting through New Zealand and stay in the transit area of an airport” NZTD — Completing your declaration (경유·체류 기준)
  • 싱가포르 — 입국심사 없이 환승만 하면 SG Arrival Card를 내지 않습니다. “transiting/transferring through Singapore without seeking immigration clearance” ICA 싱가포르 이민국 — SG Arrival Card
  • 호주 — 호주에 8시간 미만 머물고 공항을 떠나지 않으면 비자 없이 환승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격(Transit Without Visa)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8시간 이상이면 ETA 등 호주 입국 허가가 필요합니다. “in Australia for less than 8 hours and you are not leaving the airport” 호주 내무부 — Transit visa (subclass 771)
  • 그 밖의 나라(태국·대만·일본·중국·말레이시아·필리핀·인도네시아·유럽 쉥겐)에서 환승만 하는 경우는 환승 규정을 저장하지 않아 "환승 규정 미수록 — 범위 밖"으로 표시하고, 결과 맨 위에 이 도구가 다루지 않는 구간으로 따로 적습니다.

사설 대행 사이트

ESTA·ETA 같은 신청을 대신해 주며 수수료를 따로 받는 사설 사이트가 검색 결과에 섞여 있습니다. GOV.UK는 "Other websites may charge more to apply."라고 안내하고, 싱가포르 ICA는 SG Arrival Card 제출이 무료이며 대행 업체는 ICA와 무관하다고 밝힙니다. 이 페이지가 연결하는 주소는 표의 공식 주소뿐입니다.

계산 예시

2026-10-20 기준으로 계산한 예시이며 날짜는 예시일 뿐입니다. 위 도구와 같은 규칙·행 데이터로 만들었고, 위 도구는 확인일로부터 45일(한국 시각 2026-12-04 0시)이 지나면 같은 계산을 멈춥니다 — 그 뒤 이 예시는 기준일 당시의 기록으로만 읽으세요.

첫 번째 예시: 12월 18일 오후 2시 40분(싱가포르)에 도착해 입국하고, 12월 21일 밤 8시에 싱가포르에서 오클랜드행 비행기를 타는 여정입니다. SG Arrival Card는 도착일 12월 18일을 포함해 3일이므로 12월 16일 0시(싱가포르), 한국 시각 12월 16일 01:00부터 낼 수 있습니다. NZTD는 싱가포르에서 공항 밖으로 나가 머물렀으므로 오클랜드행 비행기가 뜨는 12월 21일 20:00(싱가포르)의 24시간 전, 즉 12월 20일 20:00(싱가포르)=한국 시각 21:00부터 낼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 도착이 12월 22일 오전이라는 점은 이 시각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예시는 미국·캐나다·영국의 경유 규칙이 결과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인천 → 싱가포르(입국) → 오클랜드

한국 → 싱가포르 → 뉴질랜드 — 오클랜드 공항

비자 필요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 무비자 입국 기준은 아래 구간별 근거 줄을 참고하세요.

  1. 뉴질랜드 NZeTA (전자여행허가)탑승 전

    2. 뉴질랜드 — 오클랜드 공항

    언제부터
    처리 시간 72시간을 잡고 미리 신청승인이 나 있어야 하는 때: 2026-12-21 21:00 (한국) 출발 전
    비용
    NZeTA NZD 17부터 + 국제관광세(IVL) NZD 100 — 오클랜드 환승만이면 IVL 없음
    유효기간
    2년
    공식 주소
    immigration.govt.nz
    확인일
    2026-10-20

    “use an NZeTA to travel to New Zealand without applying for a visa first” — 뉴질랜드 이민성 — NZeTA

  2. 싱가포르 SG Arrival Card (SGAC)계산

    1. 싱가포르

    언제부터
    2026-12-16 00:00 (싱가포르)부터2026-12-16 01:00 (한국)
    비용
    무료
    유효기간
    해당 입국 1회
    공식 주소
    ica.gov.sg
    확인일
    2026-10-20

    “submit the SGAC within three (3) days (including the day of arrival) before arrival” — ICA 싱가포르 이민국 — SG Arrival Card

  3. 뉴질랜드 NZTD (여행자 신고서)계산

    2. 뉴질랜드 — 오클랜드 공항

    언제부터
    2026-12-20 20:00 (싱가포르)부터2026-12-20 21:00 (한국)기준: 구간 2 출발(싱가포르에서 공항 밖 체류 후 뉴질랜드행 출발) 24시간 전
    비용
    무료
    유효기간
    해당 입국 1회
    인원
    1명 → 1건 (1인당 1건) “A declaration needs to be completed for each traveller” —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NZTD) — 공식 안내
    공식 주소
    travellerdeclaration.govt.nz
    확인일
    2026-10-20

    “The earliest you can submit your declaration is 24 hours before you start your trip” —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NZTD) — 공식 안내

구간별 안내

  1. 1. 싱가포르 — 입국

    입국 근거 · 대한민국 일반여권 무비자 입국 기준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에서 확인하세요.

  2. 2. 뉴질랜드 — 오클랜드 공항 — 입국

    입국 근거 · 대한민국(Korea, South)은 비자웨이버 국가 — 3개월 미만 방문은 비자 없이, 출발 전 NZeTA 필요 “Korea, South” — 뉴질랜드 이민성 — Visa waiver countries and territories 확인 2026-10-20

인천 → LA 환승 → 밴쿠버

한국 → 미국 — 서부 (LA·샌프란시스코·시애틀)(환승) → 캐나다 — 밴쿠버

비자 필요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 무비자 입국 기준은 아래 구간별 근거 줄을 참고하세요.

  1. 미국 ESTA (전자여행허가)탑승 전

    1. 미국 — 서부 (LA·샌프란시스코·시애틀) 환승

    언제부터
    출발 전 언제든 신청 가능 —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바로 신청 권장 (탑승 전 승인 필요)승인이 나 있어야 하는 때: 2026-12-20 20:00 (한국) 출발 전
    비용
    USD 40.62 (2026-10-16부터) — 결제 화면에서 확인
    유효기간
    보통 2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까지
    공식 주소
    esta.cbp.dhs.gov
    확인일
    2026-10-20

    “ESTA applications may be submitted at any time prior to travel” — 미국 CBP —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ESTA)

  2. 캐나다 eTA (전자여행허가)탑승 전

    2. 캐나다 — 밴쿠버

    언제부터
    항공편 탑승 전 승인 필요 — 추가 서류 요청 시 72시간 안에 이메일 안내승인이 나 있어야 하는 때: 2026-12-21 10:30 (한국) 출발 전
    비용
    CAD 7
    유효기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공식 주소
    canada.ca
    확인일
    2026-10-20

    “You need an eTA and a valid passport to board your flight to Canada” — 캐나다 이민부(IRCC) — Entry requirements by country/territory

구간별 안내

  1. 1. 미국 — 서부 (LA·샌프란시스코·시애틀) — 환승만 (공항 밖으로 안 나감)환승 대기 3.5시간

  2. 2. 캐나다 — 밴쿠버 — 입국

    입국 근거 ·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여권은 eTA 대상 — 항공 입국·항공 환승 때 비자 대신 eTA “Republic of Korea” — 캐나다 이민부(IRCC) — Entry requirements by country/territory 확인 2026-10-20

인천 → 런던 에어사이드 환승 → 리스본

한국 → 영국 (런던 등)(환승) → 유럽 쉥겐 지역 — 포르투갈 (리스본)

비자 필요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 무비자 입국 기준은 아래 구간별 근거 줄을 참고하세요.

  1. 유럽 ETIAS운영 전

    2. 유럽 쉥겐 지역 — 포르투갈 (리스본)

    언제부터
    현재 운영 전 —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시행 몇 달 전에 EU가 날짜를 공지합니다.
    비용
    운영 전
    유효기간
    운영 전
    공식 주소
    travel-europe.europa.eu
    확인일
    2026-10-20

    “is currently not in operation and no applications for travel authorisations are collected”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 ETIAS 안내

구간별 안내

  1. 1. 영국 (런던 등) — 환승만 (공항 밖으로 안 나감)환승 대기 2.5시간

    • 입국심사(border control)를 거치지 않는 에어사이드 환승은 ETA가 필요 없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항공사에 확인하세요. “transiting through a UK airport without passing through border control (airside)” — GOV.UK — When you do not need an ETA
    • 환승 중 입국심사를 거치면(랜드사이드) ETA가 필요합니다 — 이 경우 구간을 "입국"으로 고르세요. “You need an ETA if you’re passing through border control at a UK airport” — GOV.UK — Electronic travel authorisation (ETA)
  2. 2. 유럽 쉥겐 지역 — 포르투갈 (리스본) — 입국

    입국 근거 · 대한민국 일반여권 무비자 입국 기준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에서 확인하세요.

한계

  • 대한민국 일반여권으로 관광·단기 출장을 위해 비행기로 입국하는 경우만 다룹니다. 비자, 다른 여권, 거주·취업, 크루즈·육로 입국, 세관 면세 한도는 다루지 않습니다.
  • 신청서를 대신 작성하지 않으며 비자 필요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캐나다 IRCC의 eTA 대상 국적 목록에는 "Republic of Korea"가, 뉴질랜드 이민성의 비자웨이버 국가 목록에는 "Korea, South"가 있습니다(2026-10-20 확인). 그래서 대한민국 여권으로 캐나다에 비행기로 가거나 캐나다 공항에서 갈아타면 eTA가, 뉴질랜드에 가면 NZeTA가 필요합니다.
  • 중국 무비자 기한(2026-12-31)은 외교부나 주한 중국대사관 페이지를 찾지 못해 중국 비자신청서비스센터의 공고를 출처로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국을 경유만 하는데도 ESTA가 필요한가요?

네. 미국 CBP는 비자면제프로그램 국가 국민이 미국을 환승만 할 때도 ESTA 또는 비자가 필요하다고 안내하며, 신청서의 미국 내 주소란에는 "In Transit"과 최종 목적지를 적으라고 합니다. 2021-01-12 이후 쿠바 방문 이력이 있거나 쿠바 복수국적이면 외교부 공지에 따라 ESTA를 쓸 수 없고 비자가 필요합니다.

싱가포르 입국신고서(SG Arrival Card)는 언제부터 낼 수 있나요?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낼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이민국(ICA)의 예시로는 6월 30일 도착이면 6월 28일부터입니다. 입국심사 없이 환승만 하면 내지 않으며, 제출은 무료입니다.

영국을 경유할 때도 ETA가 필요한가요?

GOV.UK는 영국 공항에서 입국심사(border control)를 거치면 ETA가 필요하고, 입국심사를 거치지 않는 에어사이드 환승이면 필요 없다고 안내합니다. ETA 수수료는 GBP 20이고 결정까지 최대 3영업일이 걸릴 수 있습니다.

캐나다를 경유할 때 eTA가 필요한가요?

네. 캐나다 IRCC의 eTA 대상 국적 목록에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이 있고, IRCC는 eTA 대상국 시민이 캐나다를 항공으로 환승할 때도 eTA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수수료는 CAN$7입니다(2026-10-20 확인).

유럽 ETIAS는 언제부터 신청해야 하나요?

2026-10-20 확인 기준으로 ETIAS는 아직 운영 전이며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EU는 시작일을 시행 몇 달 전에 공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위 계산 도구는 이 상태를 확인일로부터 14일(한국 시각 2026-11-03 0시까지)만 보여 주고 그 뒤에는 공식 주소만 안내하며, 이 답변도 다시 확인할 때 함께 고칩니다.

ESTA나 ETA를 대행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수수료가 더 드나요?

GOV.UK는 "다른 웹사이트는 신청에 더 많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CBP는 ESTA 관련 사설 사이트가 DHS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다고 밝힙니다. 싱가포르 ICA는 SG Arrival Card 제출이 무료이며 대행 업체와 무관하다고 안내합니다.

근거 자료

출처 목록과 확인 날짜 읽는 법 →

#ESTA 경유 #캐나다 eTA 환승 #영국 ETA #SG Arrival Card #NZTD #입국신고서 언제부터 #ETIAS · added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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